질 샌더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의 이야기

질 샌더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Simone Bellotti는 옷의 구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한다. 단정한 테일러링과 미니멀한 실루엣에 의도적인 틈을 남기고, 그 사이로 신체와 감정이 조용히 드러난다. 멀리서 보면 단정하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만지고 싶고, 오래 입고 싶어지는 옷. 시모네 벨로티의 질 샌더는 인간적인 온도를 지닌 미니멀리즘에 대한 이야기다.

text KIM SOYEON(KIM)
art KWAG SERI(S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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