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쌩쌩 한겨울이어도 새 계절의 에르메스를 입은 이 남자는 떨지 않는다. 어느 여름의 오후처럼 여유롭고 느긋하게, 딱 그렇게.

 

코튼 셔츠 재킷과 서머 니트 탱크톱, 발수 기능성 팬츠는 모두 에르메스(Hermès).

 

울 소재의 슈트 셋업과 코튼 실크 셔츠, 스니커즈, 스카프는 모두 에르메스(Hermès).

 

크레이프 코튼 재킷과 셔츠 재킷, 스트레치 코튼 팬츠, 부츠는 모두 에르메스(Hermès).

 

실크 프린지 셔츠와 크레이프 코튼 팬츠, 부츠는 모두 에르메스(Hermès).

 

카프스킨 블루종 재킷과 크레이프 코튼 팬츠는 에르메스(Hermès).

 

 

fashion PARK YEONJE(CATHRYN)
photography CHANG KIPYUNG
art KIM SEONGJAE WISH
model OH GWONHO
hair KWAK HANBIN
make-up JEONG YEO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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